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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초격차’ 유지…삼성전자, 평택 반도체 3공장 건설 본격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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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SBSCNBC뉴스 작성일20-08-10 00:00 조회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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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

삼성전자가 이른바 반도체 초격차 유지를 위한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

평택 3공장 착공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.

김창섭 기자가 보도합니다.

[기자]

삼성전자가 이르면 다음 달부터 평택사업장 세 번째 반도체 라인 P3 시설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P3 라인은 최종 건축 허가 면적이 70만㎡ 규모입니다.

평택사업장에 건설되는 6개 라인 가운데 최대 규모로 30조 원 이상이 투자될 것으로 보입니다.

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를 함께 생산하는 혼합형 시설로 구축됩니다.

가동 시기는 오는 2023년쯤으로 예상됩니다.

삼성은 현재 공사가 마무리 단계인 P2라인 가동 전에 최대한 착공을 서두른 것으로 보입니다.

[이주완 / 포스코경영연구원 연구원 :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TSMC를 쫓아가야 하는 후발주자 입장과 중국의 입장을 뿌리쳐야 하는 두 가지 입장 가운데에 있어서. 조금이라도 시간을 앞당겨보고자 하는 그런 시도인 것 같습니다.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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